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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원일보] 강릉단오제 추억에 빠진 남대천 구수함에 취하다.

작성일
2018-06-20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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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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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제 중반 돌입…18일까지 관람객 78만명 집계
사투리·농악·씨름대회 등 전통공연·볼거리 풍성

2018 강릉단오제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그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단옷날인 18일 강릉단오제에서는 군웅장수굿을 비롯해 제25회 강릉사투리대회, 제37회 KBS사장배 농악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수리마당에서 열린 강릉사투리대회는 강릉농악보존회 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동부어린이집 원생들이 강릉사투리로 혹부리영감을 들려주자 행사장은람웃음바다로 변했다. 이어 7팀의 출연자들이 한 팀 한 팀 강릉사투리의 향연을 이어가자 관람객들은 함께 공감하며 강릉사투리가 주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단오제 대표적인 민속놀이인 그네과 씨름대회에도 관람객들이 몰렸다.

씨름대회는 군경 대항전이 펼쳐졌으며 그네대회도 대회와 체험, 공연 등으로 마련돼 눈길을 모았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는 처용무, 판소리, 마술공연, 엄마꿈박물관의 타임머신 모의재판 뮤지컬 공연이 펼쳐졌다.

단오 6일째인 19일에는 강릉시와 교류하는 지방자치단체와 해외교류단의 공연이 이어진다.

수리마당에서는 아리랑의 향연이 마련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과 강릉아리랑보존회의 소리극 `울어머니 왕산댁' 공연이 펼쳐진다. 아리마당에서는 구정초 학산오독떼기, 동명중 관노가면극 공연에 이어 안동저전동농요, 인천농악단의 공연이 진행된다.

율곡연구원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중국 쓰촨성 공연단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단독공연을 펼쳐 눈길을 모은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시는 18일까지 78만명(외국인 관광객 8만1,000명 포함)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다. 

 

201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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