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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강원도민일보] 천년전통 강릉단오제, 젊은 축제로 재탄생

작성일
2019-05-14
작성자
단오제위원회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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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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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축제’ 강릉단오제가 올해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나아가기 위해 변화를 시도해 주목된다. 

강릉단오제위원회와 강릉단오제보존회에 따르면 올해 단오제를 ‘젊은 단오’로 변화시키기 위해 젊은층 참여를 확대하고,도심으로 공간을 확장한다. 

단오장 창포다리 아래 공간에서 청년 마켓,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등 청년 공간을 마련하고,지역 대학생과 군 장병 참여를 유도한다. 

KTX 청년 여행자들의 단오장 유입을 위해 강릉역에서 단오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탐방객들이 몰리는 강릉 도심 속 인기 명소와 단오장을 주요지점으로 지정,방문인증 도장을 모으는 ‘단오 pass’도 운영한다. 

또 기존 남대천 중심의 축제장에서 도심으로 공간을 넓혀 강릉 대도호부관아와 작은 공연장 ‘단’ 등 도심 곳곳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KTX개통 이후 도심 속 관광명소로 떠오른 월화거리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실시하고,라이브사이트가 설치돼 방문객들이 실시간으로 단오를 즐길 수 있다.도심 내 상점에서는 단오맞이 세일과 이벤트,쉼터 등을 제공하는 ‘단오웰컴숍 단오-Day’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올해 단오제 홍보 캐릭터로 ‘비보잉하는 시시딱딱이’를 선정,홍보영상을 제작해 각종 SNS에 게재하는 등 청년층의 관심을 유도했다. 

강릉단오제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단오제 기간 중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해 향후 발전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강릉 단오제는 19일 대관령 산신제와 국사성황제를 열고,내달 3일∼10일까지 남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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