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2005년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에 등재된 강릉 단오제에 참여한다. 풍농·풍어 기원 풍습과 계층 간 화합 정신을 체험하고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둘러본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는 주한외국인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은 상주 외신, 외교관, 유학생 등 주한외국인이 대상이다. 한국의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한 인사 관계망(네트워크)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한외국인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행사의 대상과 탐방 장소, 일정 공고 등은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탐방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별도 공지된다.
20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