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영신행차는 참가팀과 시민들이 운집해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단오풍습 등 시대성에 스토리를 입힌 특별한 몸짓으로 그 매력을 발산한다.
가톨릭 관동대학교 김지현 교수와 조해진 교수는 역동적인 강릉단오제 영신행차의 모습을 4K VR로 생생하게 담아냈으며 이는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총 3편으로 구성된 유튜브 영상은 ‘강릉단오제 vr’로 검색하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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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김지현 교수> |
김지현 교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된 관노가면극까지 4K VR로 마치 공연장속에서 관람하는 느낌을 가지도록 촬영했고 곧 유튜브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