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포커스뉴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며,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가 올해에는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강릉 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18일 강릉시에 따르면 4월 30일 신주미 봉정과 신주 빚기를 시작으로, 5월 10일에는 대관령 산신제, 국사성황제, 봉안제가 진행되며,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일원에서 단오제 본행사가 진행된다.
본행사 기간 중 5월 28일에는 영신행차 및 길놀이가 진행된다.
![]() |
| 강릉단오제 포스터.<자료제공=강릉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