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강릉단오제위원회, '문화유산 방문교육 시행단체' 선정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601 | 작성일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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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옷날 입어보는 한복. (뉴스1 DB) © News1


㈔강릉단오제위원회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7년 문화유산 방문교육’ 시행단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단오제위원회는 ‘함께 알아가는 강릉의 문화유산’이라는 주제로 공모에 신청해 강원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말까지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기간은 3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18명의 교사들이 주제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강릉단오제와 강릉의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퍼즐, 주사위, 페이퍼크레프트, 단오달력 등과 같은 교구를 활용해 이론교육을 받고 문화유적지 현장답사를 진행하는 등 직접 보고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문화유산 방문교육은 미래세대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재청이 지원한다.

단오제위원회는 6년째 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02개 학교, 2만4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교육을 받았다.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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