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시민들의 정성 담긴 강릉단오제 신주미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269 | 작성일 :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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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를 앞두고 28일 강릉 대도호부

관아 칠사당에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신주미가 가득 쌓였다.
신주미는 단오제 기간(5월 27일∼6월 3일) 쓰일 신주와 수리취떡을 빚는 데 사용된다.
신주 빚기 행사는 30일 열린다. 2017.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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