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를 앞두고 28일 강릉 대도호부
관아 칠사당에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신주미가 가득 쌓였다.
신주미는 단오제 기간(5월 27일∼6월 3일) 쓰일 신주와 수리취떡을 빚는 데 사용된다.
신주 빚기 행사는 30일 열린다. 2017.4.28
신주미는 단오제 기간(5월 27일∼6월 3일) 쓰일 신주와 수리취떡을 빚는 데 사용된다.
신주 빚기 행사는 30일 열린다. 2017.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