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3번 펼쳐지는 불꽃놀이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279 | 작성일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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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개막하는 강릉단오제가 개막과 폐막, 영신행차를 축하하는 3번의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강릉단오제 경축 불꽃놀이를 개막과 함께 27일 밤 9시 첫 불꽃놀이를 펼친다. 이어 영신행차&신통대길 길놀이가 열리는 28일 밤 10시 두 번째 불꽃놀이를 마련하며, 강릉단오제가 폐막하는 6월3일 밤 9시 세 번째 불꽃놀이가 하늘을 수놓는다.

강릉단오제 불꽃놀이는 시민들이 가장 기다리는 축제 행사 중 하나로 수백발의 불꽃이 하늘을 수놓으며 강릉단오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다.

권오석 강릉단오제 공연감독은 “올해는 개막과 폐막 영신행차&신통대길 길놀이에 5~10여분 동안 불꽃놀이를 할 계획”이라며 “2018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오륜마크, 스마일, 하트 등 다양한 형태의 불꽃이 강릉단오장 하늘을 수놓을 것”이라고 했다.

 

2017.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