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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전강릉특별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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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전강릉특별지사> |
(강릉=포커스뉴스) 한국전력 강릉특별지사가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개최고 있는 '강릉단오제'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9일 한전 강릉지사에 따르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번 단오제에서 행사기간 전일에 걸쳐 미아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 행사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의 안전한 관람을 돕고 전기요금 복지할인제도 등 전기사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전력사업에 대한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