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오늘 밤 불꽃놀이 대미 장식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453 | 작성일 : 2017-07-19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전날 내린 비로 대기 상태가 맑아져 가시거리가 한층 길어진 2일 강릉단오제가 열리는 남대천에는 파란 가을 하늘 아래 시민 관광객들이 단오구경에 나서고 있다. 강릉=권태명기자

 
사물놀이 경연·축하공연
승용차 경품 주인공 추첨


지난달 27일 개막해 강릉전역을 뜨겁게 달궜던 강릉단오제가 3일 불꽃놀이 행사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단오 7일째인 2일 강릉단오장에서는 강릉학산오독떼기보존회의 공연과 관노가면극인형극, 강릉농악 등 다양한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졌다.

단오문화관에서는 제1회 강릉단오제 전국한국무용대회가 열려 전국에서 모인 춤꾼들이 실력을 뽐냈다.

또 주민자치스마일한마당 행사가 열려 강릉지역 21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등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배운 강릉시민들의 큰잔치로 진행됐다. 이날 오후 6시 단오제단에서는 인간 세상에 내려와 같이 웃고 즐기며 축제를 즐겼던 국사성황신과 여성황신을 다시 신의 나라로 돌려보내는 송신제, 소제 등이 봉행됐다. 강릉단오제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제23회 강릉단오제 사물놀이 경연대회가 단오문화관에서 열리며 강릉색소폰오케스트라, 단오맞이 제10회 한청 실버가요제, 강릉그린실버악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오후 7시부터 경품 추첨행사가 마련돼 현대자동차 i30을 받을 행운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 강릉단오제 마지막 행사인 불꽃놀이는 밤 9시 단오섬에서 쏘아 올려 강릉단오장 하늘을 수놓게 된다.
 
2017.6.3

 

 

다음글
[연합뉴스] 40년 전통 '단오 더비'
현재글
[강원일보] 오늘 밤 불꽃놀이 대미 장식
이전글
[강원도민일보] 오늘 단오제 축구 빅매치 중앙고vs제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