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통 '단오 더비'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제30회 강릉 중앙고와 제일고의 단오 축구 정기전이 3일 오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양교 학생과 동문의 뜨거운 응원 속에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벌이고 있다.
양교의 축구 경기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의 최고 볼거리 중의 하나로 강릉의 연고전으로 불린다. 2017.6.3
양교의 축구 경기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의 최고 볼거리 중의 하나로 강릉의 연고전으로 불린다. 20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