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단오제 어린이 프로그램 대폭 강화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558 | 작성일 :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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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를 이끌어갈 미래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된다.강릉단오제위원회는 11일 단오제전수교육관 회의실에서 ‘강릉단오제 실행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강릉단오제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가족뮤지컬 ‘다노다노’가 5월4~6일 사흘간 강릉단오전수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단오 때에는 어린이 체험을 대폭 늘리는 등 키즈 체험 확대,키즈 마케팅을 강화한다.

또 관노가면극 인형극을 비롯해 청소년 가요제와 청소년 댄스페스티벌,청소년단오마당 D.Y.F,블링블링 강릉단오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방침이다.한편 올해 강릉단오제는 오는 6월14~21일 강릉남대천 및 지정행사장에서 ‘지나 온 천년,이어 갈 천년’을 슬로건으로 신명나게 치러진다. 

 

201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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