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2018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과 신주빚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신주빚기 행렬은 강릉시청에서 최명희 시장으로부터 쌀과 누룩을 받은 뒤 거리에서 시민의 신주미 봉정을 받아 칠사당에 도착했습니다.
제관과 무녀들은 한지를 입에 물고 밥과 누룩을 섞어 신주를 빚어 단지에 넣어 밀봉했습니다.
오늘 빚은 신주는 대관령산신제, 국사성황제와 강릉 단오제 본 행사에 사용됩니다.
오늘 오전 신주빚기 행렬은 강릉시청에서 최명희 시장으로부터 쌀과 누룩을 받은 뒤 거리에서 시민의 신주미 봉정을 받아 칠사당에 도착했습니다.
제관과 무녀들은 한지를 입에 물고 밥과 누룩을 섞어 신주를 빚어 단지에 넣어 밀봉했습니다.
오늘 빚은 신주는 대관령산신제, 국사성황제와 강릉 단오제 본 행사에 사용됩니다.
2018.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