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게임·뮤지컬' 온가족이 즐기는 단오제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480 | 작성일 :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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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릉단오제가 미래 세대를 위한 키즈·청소년 마케팅을 강화한다.

`지나 온 천년, 이어 갈 천년'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강릉단오제를 이어 갈 미래 세대를 위해 다양한 기획공연과 강릉단오제를 주제로 한 게임을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이에 발맞춰 2018 강릉단오제 기획공연으로 가족뮤지컬 `다노다노-강릉단오제'를 공연한다.

강릉단오제를 주제로 한 게임들도 강릉단오제에 맞춰 단오퍼즐과 소매각시 구출대작전 게임 등이 정식 출시된다.

또 행사장에 키자니아 직업체험관(유료)이 들어오고 강릉단오제 체험촌에 올해 패션타투와 나무소품 만들기 등 체험이 추가로 신설된다.

청소년들이 만드는 축제인 D.Y.F(Dano Youth Festival)와 블링블링 강릉단오도 16, 17일 양일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되고, 청소년가요제와 댄스페스티벌, 청소년들이 강릉단오제를 체험하고 직접 UCC 영상을 제작해 외국어로 소개하는 외국어 UCC대회도 열린다. 

 

20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