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위원회 후원사인 현대자동차가 18~19일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홍제동 메인 주차장에서 비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고장 전 예방 점검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현대자동차는 올해 강릉단오제 기간 중 이틀 동안 엔진룸 점검, 오일류 및 와셔액 보충,공기압 점검 등 경정비 활동을 펼친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강릉 홍제동 자동차 검사소 뒷 편 부지를 행사 기간 중 메인 주차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이 곳은 약 1000대 이상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강릉단오제 행사장까지 셔틀 버스를 운영한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메인 주차장을 정비하고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 분들과 관람객들이 활용하고, 후원사인 현대자동차의 비포서비스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나 온 천년, 이어 갈 천년’이란 주제로 14일 개막하는 강릉단오제는 지정문화재 행사, 인류무형문화유산 창작 공연, 국외 초청 공연, 단오 체험촌 등 70여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치뤄진다.
2018.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