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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신준철 현대자동차 강원지역본부장과 조규돈 (사)강릉단오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강릉단오제 경품 차량 기증 행사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강릉단오제위원회> |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현대자동차 강원지역본부와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12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2018 강릉단오제 경품 차량 기증 행사’를 가졌다.
제공된 차량은 벨로스터 1대이며 올해 강릉단오제의 마지막 날인 21일 오후 7시 단오장 수리마당에서 진행되는 경품추첨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전달된다.
현대자동차는 해마다 지속적으로 경품차량 협찬을 통해 강릉단오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행사기간 동안 남대천 행사장내 전시 공간을 마련해 홍보활동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18일과 19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홍제동 자동차 검사소 뒤 편에 있는 강릉단오제 메인 주차장에서 엔진룸 점검, 오일류 및 와셔액 보충, 공기압 점검 등 경정비를 지원하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한편 '지나 온 천년, 이어 갈 천년'이라는 주제로 시행되는 2018 강릉단오제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에서 펼쳐진다.
2018.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