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강릉단오제’ 본행사 개막을 맞아 강릉 시내 일부 구간이 교통통제되고 시내버스 감회운행이 이뤄진다.
12일 강릉시와 강릉단오제위원회에 따르면 강릉단오제 본행사 기간인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남산교 남단에서 단오장 입구까지 차량 전면 통제가 이뤄지며 행사장 상황에 따라 남산교 남단 일원도 부분 통제될 예정이다.또 주말인 16일 진행되는 영신행차와 신통대길 길놀이 때는 강릉의료원~옥천오거리~금성로~성내동 광장~남산교 구간에 대해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차량 통제가 이뤄진다.또 이날 내곡교~한국은행~옥천오거리 구간은 양방향(오후 7시~10시),중앙시장 일방통행로는 전면(오후 6시30분~10시30분) 통제된다.
이와함께 단오제 기간동안 시내버스 204·211·211-1번 노선이 왕복 13회 감회운행되고 224번 노선이 우회운행된다.224번 노선의 경우 신화아파트,보건소 대신 강릉중 입구,강남축구 공원으로 경유지가 일시 변경된다.
2018.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