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내일 개막]음식점 400곳 점검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396 | 작성일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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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는 14일부터 21일까지 강릉단오제 행사장 먹거리 안전을 위한 위생관리를 실시한다.

이 기간 시보건소는 강릉단오제 행사장, 주변 음식점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400곳을 대상으로 식재료 적정관리 및 보관 장소 청결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 비상방역 7개반 22명을 구성, 단오 행사장과 주변 방역취약 지역에 대해 살충 및 살균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계획이다.

 

2018.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