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천년을 향한 전통·현대 예술의 조화 막 올라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482 | 작성일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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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남대천 단오장
전통 공연·음악회 풍성


2018 강릉단오제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막이 올랐다.

지나온 천년, 이어갈 천년을 주제로 21일까지 강릉남대천 단오장에서 열리는 강릉단오제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이뤄진다. 첫날인 14일에는 영동초·옥향·강릉문화센터 관노가면극 공연, 홍제동·교동 농악대 공연, 학산오독떼기 공연이 아리마당에서 펼쳐졌고, 수리마당에서는 강릉브라더스 윈드 오케스트라, 우리가락 예술원 국악하모니, 한국블루그래스 음악클럽의 흥겨운 요들송 향연, 2018 강릉시주민자치 스마일한마당 공연이 이어졌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는 강릉단오제 기획공연으로 마련된 `춤, 단오 그리고 신명-굿 위드 어스'가 성황리에 펼쳐졌다.

단오제 두 번째 날인 15일 수리마당에서는 해외초청공연단 교류공연인 `월드 패션 갈라 쇼'가 오후 1시부터 열려 캐나다와 몽골 팀의 공연이 펼쳐지고 한청실버가요제, 동해국악협회-연화아가씨의 사랑, SB벨리댄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아리마당에서는 달맞이 농악대, 평창황병산사냥민속놀이, 전주세계소리축제-합굿마을, 탐라문화제-외도동민속보존회 공연이 이어진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는 관노가면극인형극, 어르신한마당 골드 페스티벌, 플루트아모르 공연이 열린다.

 

2018.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