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강원영동] 강릉단오제 과거와 미래 한자리에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415 | 작성일 : 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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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남) 천년의 축제 2018 강릉단오제 본행사가
강릉 남대천 단오장을 들썩이고 있습니다.

여) 전통은 변함없이 지키고 미래의 단오를
내다보는 새로운 변화가 더해졌습니다.

박은지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신명나는 풍악과 함께 장자마리가 마당을 열고 소매각시와 양반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단오장 그네터에서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아이들이 하늘을 날 듯 힘차게 뛰어오릅니다.

◀INT▶ 임윤희 홍수민 /천안 북일고

2018 강릉단오제는 '지나온 천년, 이어갈 천년'을 주제로 80여 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지정문화재 행사와 민속놀이, 세시풍속 등
전통을 변함없이 지키면서 동시에 미래를 향한 변화가 눈에 띕니다.

가상현실 속의 단오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첨단 과학 기술체험장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 출시된 스마트폰 앱 단오퍼즐은
증강 현실을 통해 단오장 곳곳의 단오 캐릭터를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INT▶ 최은희 /강릉시 홍제동
'재미도 있고 단오 퀴즈를 알아가는 의미 있어'

올해는 어린 아이들도 단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직업체험장과 박람회 등 키즈존도
준비됐습니다.

◀INT▶ 김동찬 상임이사/강릉단오제위원회
'미래 주역인 아이들도 단오를 체화하도록'

내일(16) 영신행차와 길놀이가 열리고 나면
단오제단에서는 단오굿이 본격 시작되고

라이벌 강릉 제일고와 중앙고의 정기전은
무료 관람으로 실시됩니다.

또 단오제를 보다 깊이있게 즐길수 있는
4개국어 해설사 서비스도 축제 기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8.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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