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단오장 내 소방인력·구급차 배치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388 | 작성일 :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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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는 오는 21일까지 강릉단오제에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강릉소방서는 각종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일일 소방력 최대 16명, 소방펌프차와 119구급차 등 3대를 고정 배치해 단오장 내 화재 시 초기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 응급환자 발생 시 초동대처를 진행하고 의용소방대원을 배치, 행사장 내 소방안전을 위해 수시 순찰 및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진호 강릉소방서장은 “행사장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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