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유네스코 문화유산’ 강릉 단오제 주말사이 절정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387 | 작성일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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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14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단오장 일원에서 개막한 강릉단오제를 보러 나온 한 외국인이 그네 타기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전통 축제입니다.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강릉단오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소원을 담은 오륜 주머니를 던지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강릉단오제에서 영동초등학생들이 국내 유일의 무언극이자 전쟁 같은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관노가면극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강릉단오제에서 이루어지는 관노가면극은 국내유일의 관노가면극으로 알려졌습니다.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강릉단오제에서는 어린이 씨름대회를 포함한 각종 민속놀이 체험이 가능합니다.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 강릉 단오제 / 사진=연합뉴스



16일 밤 강릉시 남대천 둔치 단오장 일원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 늦은시간까지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강릉단오제는 '지나온 천 년, 이어갈 천 년'을 주제로 21일까지 이어집니다.  

 

 201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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