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강릉단오제 라트비아 노래·춤 축제에 초청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610 | 작성일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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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릉단오제위원회(위원장:조규돈)는 29일부터 7월11일까지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리는 2018 라트비아 노래와 춤 축제에 참가한다.

5년마다 열리는 라트비아 노래와 춤 축제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3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발트지역 국가들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축제다.

특히 올해는 독립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상징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를 초청했다.

강릉단오제위원회는 이번 축제를 위해 강릉단오제보존회 무격부를 공연단으로 선정했다. 무격부는 `에시자오시자' `굿 위드 어스' 등의 기획공연을 통해 드렁갱이, 초롱등춤, 삼도무속사물놀이 등 무악의 백미를 선사하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라트비아 노래와 춤 축제 교류 공연은 국립무형유산원의 `2018년도 인류무형문화유산 국고보조사업'에도 선정돼 세계의 인류무형문화유산과의 교류활동을 기록하게 된다.

 

2018.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