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잉하는 시시딱딱이’가 2019 강릉단오제의 온라인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더 젊어지고 변화하는 2019 강릉단오제의 비전을 표현하기 위한 홍보전략으로 '비보잉하는 시시딱딱이'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용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비보잉하는 시시딱딱이는 강릉의 젊은 예술가인 강중섭 그래피티 작가의 작품이다.
강중섭 작가는 최근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을 소재로 비보잉하는 시시딱딱이, 오토바이 타는 소매각시, 커다란 금목걸이를 한 장자마리 등 참신한 발상으로 전시회를 열어 주목을 받고 있다.
강릉단오제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강릉의 젊은 예술가들과 함께 강릉단오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역의 예술가들이 강릉단오제에 많이 참여해 다채로운 예술작품이 만들어지고 또 강릉단오제가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