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단오장에서 즐기는 E-스포츠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419 | 작성일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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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에 청소년들을 유입하기 위해 E-스포츠대회, AR체험장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IT 관련 체험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된다.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강릉지회(회장:김갑진)가 주관하는 제1회 강릉단오제 E-스포츠대회가 6월3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단오굿당 위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카트라이더와 LOL(리그오브레전드) 등 2종류의 게임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처음 도입된 E-스포츠대회는 올 8월 대전에서 열리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강릉예선전으로 우승자에게는 20만원에서 50만원의 상금과 강릉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매년 과학체험이 펼쳐졌던 과학관에는 가상(VR) 및 증강현실(AR)게임 체험관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8일과 9일 주말동안 청소년축제인 DYF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들의 참여의 장을 넓혔다.  

 

2019.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