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단오제서 전통주·와인 다양한 술 만난다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317 | 작성일 :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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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릉단오제에서는 와인,칵테일 등 다양한 술을 만나볼 수 있다.

강릉단오제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처음 운영되는 청년마켓에서는 전통주 소믈리에 김경범씨가 신주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을 판매한다.또 가톨릭관동대 교수벤처기업 ‘더즈므’ 학생들은 오후6시부터 밤12시까지 와인바를 운영한다.이곳에서는 울프브라스 레드라벨쉬라즈,카니버 카버네 소비뇽 등 프리미엄 와인7종을 맛볼 수 있다.현재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단오와인과 단오와인에이드 할인쿠폰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와함께 올해 진행된 신주미 봉정행사에 모인 신주미를 빚어 만든 ‘신주’와 강릉단오제를 맞아 열린 ‘대한민국 창포주 선발대회’에 출품된 다양한 전통주를 시음할 수 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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