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단오패스'에 스탬프 모으면 선물이 한가득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327 | 작성일 :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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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형상화한 `단오패스'가 올해 처음으로 강릉단오제에 등장한다.

강릉단오제와 강릉지역 크리에이터들의 만남으로 만들어진 단오패스는 여행객들과 관람객들이 강릉과 단오제를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단오패스를 구비한 관람객들은 강릉단오제 체험촌을 시작으로 단오장 민속놀이와 단오제단, 단오제 청년공간인 단오놀자 등 단오장을 체험하고 월화거리 라이브사이트, 단오치기클래스를 운영하는 칠커피 앞마당, 고래책방, 김소영 캘리그라피, 강릉 소집 등 강릉의 크리에이터들이 운영하는 상점에서 엽서만들기 등 유·무료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긴 후 도장을 받으면 된다.

또 남대천 단오장 뿐 아니라 강릉의 여러공간에서 단오제 프로그램을 즐기고 7개 이상 도장을 받아오면 위원회가 준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2019.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