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강릉단오제가 내일(3일) 개막됩니다.
◀END▶
오는 10일까지 강릉 남대천과 시내에서 열리는 이번 단오제에는 관노가면 인형극과
축원굿과 사투리 경연대회와 창포 머리감기,
신주 나눠주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지나온 천년, 이어갈 천년'을 주제로 열리는 단오제는 올해부터 청소년을 위한 경연 대회와 콘텐츠를 확대했습니다.
또 남대천 일원에서만 열리던 행사가
월화거리 등 시내로 확대됐습니다.
강릉단오제가 내일(3일) 개막됩니다.
◀END▶
오는 10일까지 강릉 남대천과 시내에서 열리는 이번 단오제에는 관노가면 인형극과
축원굿과 사투리 경연대회와 창포 머리감기,
신주 나눠주기,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지나온 천년, 이어갈 천년'을 주제로 열리는 단오제는 올해부터 청소년을 위한 경연 대회와 콘텐츠를 확대했습니다.
또 남대천 일원에서만 열리던 행사가
월화거리 등 시내로 확대됐습니다.
2019.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