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강릉을 바꾸는 청년 예술, 전통과 호흡하다

강릉단오제위원회 | 조회 293 | 작성일 :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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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청년예술가들이 단옷날을 맞아 신선한 공연예술 무대를 선보인다.

강릉아트센터와 강릉단오제위원회 공동 주최로 오는 7일 오후 7시 작은공연장 단에서 청년예술가들이 창작콘텐츠를 교류할 수 있도록 `DAN.5'가 열린다. 

`DAN.5'는 지난해 12월23일 강릉아트센터에서 공연예술과 청년예술시장을 주축으로 청년 예술 프로젝트 `STAGE. 5'를 기획한 것이 계기가 돼 아트센터의 프로그램으로 공유하게 됐다. 이어 올해 강릉단오제 기간 신진예술가들이 교류하고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단오를 상징하는 `DAN.5'를 제목으로 정해 청년예술 공연의 방향 제시를 위해 분야별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작품을 활용한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통의 계승과 발전에 대해 내놓은 청년들의 실험적인 무대와 강릉단오굿의 공연 콘텐츠 제안은 소극장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오늘의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 인형극=오전 10시30분, 11시30분 작은공연장 단
◇강릉예총 국악협회·무용협회 공연=오후 1시 수리마당
◇국가무형문화재 가산오광대=오후 2시 아리마당
◇야단법석 타악퍼포먼스=오후 4시 수리마당
◇극단제이엠 판타스틱 벌룬아트쇼=오후 4시 월화거리
◇강릉학산오독떼기=오후 5시 아리마당
◇강릉시주민자치스마일한마당=오후 6시 수리마당
◇기획공연 다노네다노세=오후 7시30분 전수교육관
◇교동농악대 공연=오후 7시30분 아리마당
◇불꽃놀이=밤 10시 단오섬.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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