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강릉단오제가 3일 개막했습니다.
오는 10일까지 강릉 남대천과 시내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단오제에는
관노가면 인형극과
축원굿과 사투리 경연대회와 창포 머리감기,
신주 나눠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단오제는 올해부터 청소년을 위한 경연 대회와 콘텐츠를 확대했고 남대천 일원에서만 열리던 행사가
월화거리 등 시내로 넓어졌습니다.
2019.06.03
Gangneung Danoje Festival
Gangneung Danoje Festival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강릉단오제가 3일 개막했습니다.
오는 10일까지 강릉 남대천과 시내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단오제에는
관노가면 인형극과
축원굿과 사투리 경연대회와 창포 머리감기,
신주 나눠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단오제는 올해부터 청소년을 위한 경연 대회와 콘텐츠를 확대했고 남대천 일원에서만 열리던 행사가
월화거리 등 시내로 넓어졌습니다.
2019.06.03